홍지훈의 소개로 알게된 히가시노 게이고의 '나미야 잡화점의 기적'
2017년도에 읽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서 이 글을 수정한 2019년 12월 03일 현재
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20여권 정도 읽었다.
지금도 '방과 후'라는 책을 대출받아 읽고있는 중~
처음 홍지훈이 지후에게 과외를 가르쳐줄 때에 지후한테 읽으라고 추천해준 책이었는데
그 후에 내가 읽고선 이 작가에게 빠져버렸다는 ㅋㅋ
그래서 삿뽀로에 여행갔을 때 일본 서점에서 원서까지 구입!
그러나 아직 일어를 할 줄 모르기에 책꽃이에 아담하게 전시 중 ㅋㅋㅋ
조만간 일어를 공부하리라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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